전난희 선생님은 11살에 태권도를 시작해 40년 가까이 수련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다져오셨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태권도를 통해 삶 속에 녹아든 건강한 습관과 정신적 성장에 대해 나눕니다.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배우고 즐기는 스포츠는 마음까지도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이러한 스포츠의 힘을 알고 접하면 우리는 외적인 건강뿐 아니라 내적인 평온과 자신감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스포츠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인생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도구임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